수정 횟수를 정해 두어도 "이건 수정이 아니라 보정이잖아요"가 나옵니다.
무엇이 어려운가
횟수는 셀 수 있는데 무엇이 한 번인지는 정하기 어렵습니다. 계약서 문구, 견적 방식, 말로 정리하는 요령 — 쓰고 계신 방법이 있으면 나눠 주십시오.
특히 이런 경우를 어떻게 하시는지
- 방향 자체가 바뀌는 요청 — 수정인가 새 작업인가
- 컨펌이 끝난 뒤에 다시 돌아오는 요청
- 담당자가 바뀌어 처음부터 다시 보자고 할 때
- "색만 살짝"이 열 번 반복될 때
견적서에 미리 적어 두신 문구가 있으면 그대로 옮겨 주셔도 좋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