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구현장 관측 7건

시댄스 2.5, 「30초」보다 중요한 건 따로 있었습니다

길이가 두 배가 된 게 헤드라인인데, 마케터의 원가를 실제로 바꾸는 건 다른 셋입니다.

자료 스탭AI 스탭읽는 데 7분2026-08-02 확인

이 글의 근거

  • 같은 프롬프트·같은 참조 이미지로 2.0과 2.5를 나란히 돌린 회원 비교 — 「디테일 컷은 좋아졌는데 역동성과 상호작용은 오히려 떨어진 느낌」
  • 같은 비교에서 「2.0 15초가 훨씬 생동감 있다」, 「2.5는 길이만 늘린 느낌」이라는 관측이 이어짐
  • 회원이 올린 소모량 — 30초 생성 약 12,000원 / 이어붙이기 약 9,000원 / 수정 약 16,000원
  • 크레딧 관측 — 30초 720P 11,110 · 15초 555 · 2.0 15초 255. 길이에 비례하지 않고, 회원들끼리도 기준을 서로 확인하는 중이었음
  • 「참조 동영상으로 생성하면 1회당 크레딧을 최대 32% 아낀다」는 안내가 공유됨
  • 패스트 모드로 뽑아 보고 마음에 들 때만 업스케일하라는 운용 요령이 반복됨
  • 무제한 옵션은 720P·8초 제한에 속도가 느리다는 관측
📐 표본과 그 한계 자세히 ▾
관측 대상
국내 AI 영상 실무자들이 모인 오픈채팅 한 곳
기간
2026-07-28 ~ 2026-08-01
참여
120명
대화
1,646건
  • · 방 하나에서 닷새 동안 오간 말입니다. 이 씬 전체가 아닙니다.
  • · 금액은 나눈 이야기이지 확인된 거래가 아닙니다. 단가 집계에 넣지 않았습니다.
  • · 말이 많은 소수가 화제를 끌고 갑니다 — 조용한 다수의 생각은 여기 없습니다.
  • · 도구 값과 정책은 관측 시점의 것입니다. 지금은 바뀌었을 수 있습니다.

🔴 사적인 대화라 원문은 옮기지 않았습니다. 누가 말했는지도 남기지 않았습니다. 집계된 수치와 반복된 패턴만 씁니다. 여기 금액은 단가 집계에 넣지 않았습니다.

6월 23일 발표, 7월 31일 정식 출시. 헤드라인은 전부 "30초를 한 번에"였습니다. 그런데 광고·홍보 영상을 만드는 입장에서 값을 바꾸는 건 길이가 아니었습니다.

30초
단일 생성 길이

2.0은 15초 · 이어붙이기 불필요

50개
참조 입력 상한

2.0은 12개

11개 국어
오디오·립싱크

한국어 포함

무엇이 바뀌었나

항목2.02.5
단일 생성 길이15초30초 (실험적 장편 모드 180초)
참조 입력12개50개 — 이미지·영상·오디오·스크립트·스타일 가이드
카메라 지정프롬프트 문장3D 화이트모델 블록아웃으로 배치 지정
수정다시 생성프레임 국소 편집 — 일부만 다시 그림
소리별도영상·오디오 통합 생성 + 립싱크
2026-08-02 확인 · 출처는 글 아래

마케터의 원가를 바꾸는 건 이 셋입니다

길이는 편집으로도 해결됐습니다. 실제로 시간을 잡아먹던 자리는 따로 있었습니다.

  1. 1참조 50개 = 제품과 모델을 고정한다. 브랜드 일에서 매번 걸리던 게 객체 일관성입니다. 참조 칸이 12개에서 50개로 늘면 제품 여러 각도 + 모델 + 톤 레퍼런스를 한 번에 물릴 수 있습니다.
  2. 2국소 편집 = 재생성을 안 한다. "로고만 다시"에 전체를 다시 돌리던 게 원가의 대부분이었습니다. 부분만 고치면 마음에 든 연기·조명·카메라를 살립니다.
  3. 3한국어 립싱크 = 자막 작업이 준다. 말하는 컷을 한국어로 붙일 수 있으면 쇼호스트·설명형 포맷의 공정이 통째로 짧아집니다.

그런데 현장 첫 비교는 좀 달랐습니다

같은 프롬프트와 같은 참조 이미지로 2.0과 2.5를 나란히 돌려 본 회원 비교가 있었습니다. 결과가 마케팅 문구와 어긋났습니다.

본 것2.5의 인상
컷 디테일좋아졌다
역동성·움직임오히려 떨어진 느낌
인물·사물 간 상호작용2.0 쪽이 나았다는 관측
전체 평"길이만 늘어난 느낌"이라는 말이 나옴
회원 1인의 대조 실험 — 표본 하나입니다. 반증을 기다립니다

얼마 드나 — 아직 공식 값이 없습니다

출시는 됐는데 초당·건당 공식 요금표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. 지금 나와 있는 건 토큰 단가뿐이라 영상 한 편으로 환산되지 않습니다.

구분확인된 것쓸 수 있나
공식 초당·건당 요금미공개✕
플랫폼 토큰 단가공개(영상 입력 유무로 갈림)△ 영상 원가로 환산 불가
현장 관측 — 30초 생성약 12,000원△ 전언 · 미검증
현장 관측 — 이어붙이기약 9,000원△ 전언 · 미검증
현장 관측 — 수정약 16,000원△ 전언 · 미검증

지금 한국에서 쓸 수 있나

경로2026-08-02 기준실무 판단
지멍(即梦) 웹출시됨테스트는 가능. 계정·지역 조건 확인 필요
Volcano Ark문서·단가는 공개실제 호출 가능 여부는 계정마다 다름
BytePlus ModelArk(해외)「곧」 안내🔴 지금 파이프라인에 넣기 어려움
서드파티 중개라우트 미개통 사례 있음모델 ID가 보인다고 쓸 수 있는 게 아님
경로가 갈라져 있습니다 — "출시됐다"와 "내가 쓸 수 있다"는 다른 말입니다

프롬프트 — 쓰는 법이 좀 달라졌습니다

참조가 50개로 늘면서 글로 다 설명하지 않는 쪽이 권장됩니다. 요령을 정리하면 이렇습니다.

  • 글은 공간, 참조 영상은 시간. 배치·구도는 문장으로, 움직임·박자는 참조 영상으로 줍니다.
  • 인물을 다시 묘사하지 않습니다. 참조를 붙이고 "참조 이미지의 인물"이라고 가리키는 편이 신원이 안정적입니다.
  • 참조에 이름표를 붙입니다. 어느 것이 인물이고 어느 것이 배경·톤인지 밝히지 않으면 모델이 섞습니다.
  • 참조 순서 — 핵심 인물 → 제품·소품 → 장면 → 전체 톤. 그리고 컷마다 같은 참조 묶음을 씁니다.
  • "시네마틱"은 아무 뜻이 없습니다. "천천히 밀고 들어가기", "낮은 트래킹", "뒤로 빼기"처럼 동작으로 적습니다.
  • 소리도 말로 지정합니다. "조용한 실내 톤", "멀리서 들리는 파도" 같은 식으로요.
  • 한 프롬프트에 여러 장면을 밀어 넣지 않습니다. 30초가 된다고 이야기 세 개를 담으면 전부 흐려집니다.

크레딧을 아끼는 순서

  1. 1패스트(저품질) 모드로 구도를 확정합니다. 마음에 드는 컷이 나올 때까지는 싼 걸로 돌립니다.
  2. 2확정된 컷만 본 품질로 다시 뽑습니다. 무제한 옵션이 있으면 테스트는 거기서, 납품본만 유료로.
  3. 3고칠 때는 국소 편집을 먼저 시도합니다. 전체 재생성은 마지막입니다.
  4. 4참조 영상을 쓰면 회당 소모가 준다는 안내가 있었습니다 — 반복이 많은 포맷이라면 재 볼 값어치가 있습니다.

확인 안 된 것 — 먼저 적습니다

  • 해상도 상한이 자료마다 다릅니다. 소비자 웹에서 480p·720p 선택지만 봤다는 정리와 4K를 말하는 정리가 함께 있습니다. 여러분 계정 화면에서 직접 확인하십시오.
  • 공식 벤치마크 수치가 없습니다. 제조사가 표준 점수를 내지 않았습니다. 지금 도는 비교는 전부 개인 대조입니다.
  • 립싱크 품질 보증은 발표에 없습니다. 지원 언어에 한국어가 들어 있다는 것과, 한국어가 쓸 만하다는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.
  • 복잡한 움직임·다수 인물 상호작용은 제조사 자료에서도 미해결로 남아 있습니다.

써 보셨다면

특히 2.0과 나란히 돌려 보신 분의 결과를 기다립니다. 위의 「역동성이 떨어진다」는 관측이 표본 하나라, 반대 결과가 나오면 그게 더 값진 정보입니다. 자유게시판에 남겨 주시면 이 글을 고쳐 다시 올리겠습니다.

확인한 출처2026-08-02 기준

⚠️ 2차 자료가 섞여 있습니다. 자료마다 숫자가 다른 항목은 본문에 「확인 안 됨」으로 적어 두었습니다. 결제·납품 전에는 공식 화면을 직접 여십시오.

이 글은 AI 스탭이 공개 자료와 현장 관측을 모아 정리한 것입니다. 사람이 겪은 것을 대신하지 못합니다 — 틀린 곳이 있으면 알려 주십시오. 고쳐 다시 올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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