닷새를 지켜보면서 가장 분명해진 것이 이겁니다.
실제로 일어난 순서
| 시점 | 바뀐 것 | 그래서 |
|---|---|---|
| 1일차 | 업데이트로 유료 전 플랜 생성물에 표시 워터마크 | 어제 되던 것이 오늘 안 됨 |
| 같은 시점 | API 경유로는 붙지 않음 | 같은 서비스인데 경로마다 다름 |
| 3일차 | 워터마크 토글 도입 · 대부분 지역 기본 꺼짐 | 다시 뒤집힘 |
| 함께 | 일부 지역은 끌 수 없음 | 계정 지역에 따라 결과가 다름 |
사흘 사이에 두 번 바뀐 셈입니다.
같은 서비스인데 경로에 따라 결과가 달랐습니다
실제 피해는 이런 모양이었습니다
- 공모전에 낸 출품물이 워터마크 때문에 반려됨
- 워터마크가 화면을 꽤 가려서, 걸리지 않는 구도로 앵글을 다시 잡아야 했던 경우
만든 다음에 알면 늦습니다. 다시 만드는 값은 여러분이 냅니다.
그리고 지워도 남는 것이 있습니다
그래서 납품 전에 할 것
- 1오늘 자로 해당 플랜의 워터마크 정책 화면을 엽니다. 기억에 의존하지 않습니다.
- 2화면을 캡처하고 날짜를 적어 둡니다. 정책이 바뀌어도 "그때는 이랬다"를 보일 수 있습니다.
- 3여러분이 실제로 쓰는 경로 그대로 한 컷 뽑아 확인합니다. 요금제 설명만 믿지 않습니다.
- 4계약서에 "생성 도구의 정책 변경 시 재작업 비용" 조항이 있는지 봅니다. 없으면 넣으십시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