견적서에는 보통 길이가 적힙니다. 그런데 실제로 돈을 태우는 건 길이가 아니었습니다.
- 45회
- 1분 완성에 생성한 클립
- 7~8개
- 산술적으로 필요한 클립
- 약 6배
- 재시도 배수
8초 단위
60초 ÷ 8초
버린 것까지 포함
관측된 숫자 하나
1분짜리 하나를 완성하는 데 8초 클립을 45번 생성했다는 기록이 있었습니다. 60초를 8초로 채우면 산술적으로 일고여덟 개면 됩니다. 버려진 것까지 세면 약 여섯 배를 돌린 셈입니다.
이게 견적서에 안 보입니다. 클라이언트는 완성된 1분만 보니까요.
그리고 수정이 생성보다 비쌉니다
| 작업 | 관측된 값 | 비고 |
|---|---|---|
| 30초 생성 | 약 12,000원 | 처음 만드는 값 |
| 이어붙이기 | 약 9,000원 | 클립을 잇는 값 |
| 수정 | 약 16,000원 | 🔴 생성보다 비쌈 |
길이로 곱하면 틀립니다
같은 도구 안에서도 15초와 30초의 소모량이 길이에 비례하지 않았습니다. "30초니까 15초의 두 배" 식으로 견적을 내면 어긋납니다. 쓰시는 도구에서 실제 길이별 소모량을 직접 재 보시는 편이 안전합니다.
그래서 견적에 넣을 것
- 1재시도 배수 — 지난 작업에서 몇 개를 만들어 몇 개를 썼는지. 이게 여러분의 원가입니다.
- 2수정 횟수 상한 — 수정이 생성보다 비싸니, 여기가 마진이 사라지는 지점입니다.
- 3길이별 실측 소모량 — 곱셈으로 추정하지 않습니다.
재시도 배수를 모르시면
다음 작업에서 생성 횟수와 실제 채택 수만 세어 보십시오. 두 숫자면 됩니다.